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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틀채 펜션을 어제 다녀왔다. (놀지는 못 했고 둘러보는 수준으로...)

뒤에는 산이 있고 옆에는 계곡이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놀러 왔다면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청평 터미널에서 택시비가 7000원 정도 나왔으며,

나는 차가 막혀서 그냥 터미널에서 펜션까지 걸어갔다. (너무 더워서 미쳤나보다.)

솥틀채 펜션을 청평 터미널에서 간다면, 펜션 들어가는 입구까지 가는 버스가 있으니 이용하도록 하자.

 

계곡에 의자를 펴서 발을 담그고 맥주를 마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게 그렇게 부러웠다.

이번엔 정말 "둘러 보기"만 했으나 다음 방학에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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